뉴스

일제 강제동원 피해신고 접수 개시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진상 규명위원회는 1일부터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피해자 신고와 진상조사 신청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피해신고와 진상조사 신청은 일제 강점기인 1931년 만주사변부터 태평양 전쟁 기간 동안 일제에 강제동원돼 군인, 군속, 노무자, 군 위안부 등의 생활을 강요당한 사람이나 그 친족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말까지 계속됩니다.

신고는 일제강제동원 진상규명위와 행정자치부, 각 시도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고서를 작성한 뒤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일제강제하 강제동원 피해인력은 노무 732만6천명, 병력 61만4천명등 연인원 794만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