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학교폭력 피해청소년에 신변경호 지원

경호원 호위 받으며 등·하교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경비업체 에스텍과 협약을 맺어 31일부터 신변경호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호지원 서비스는 해당 학생들이 경호원의 호위를 받으며 안전하게 등·하교하도록 하는 것으로, 학교 폭력을 당한 청소년들이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