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31일부터 관악산 일대에서 적 침투에 대비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닷새 동안 진행되는 전술훈련에는 특정한 상황을 가정해 공포탄이 사용되며, 헬기도 동원될 예정이라고 수방사는 밝혔습니다.
수방사는 이에 따라 훈련지 일대에서 발생하는 공포탄이나 헬기 소리에 놀라지 말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31일부터 관악산 일대에서 적 침투에 대비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닷새 동안 진행되는 전술훈련에는 특정한 상황을 가정해 공포탄이 사용되며, 헬기도 동원될 예정이라고 수방사는 밝혔습니다.
수방사는 이에 따라 훈련지 일대에서 발생하는 공포탄이나 헬기 소리에 놀라지 말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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