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선으로 우리의 자이툰 부대와 바그다드 주재 한국 대사관은 테러에 대비해 주변 경계·경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자이툰 부대 관계자는 "영외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부대 경계를 강화했으며, 혹시 있을지 모를 저항세력의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 총선으로 우리의 자이툰 부대와 바그다드 주재 한국 대사관은 테러에 대비해 주변 경계·경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자이툰 부대 관계자는 "영외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부대 경계를 강화했으며, 혹시 있을지 모를 저항세력의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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