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교사의 학생답안지 대리작성과 내신 부풀리기 등으로 학업성적 관리에 대한 불신이 높아짐에 따라 내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올 2월까지 마련해 새학기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종합 대책에는 '학생부 평가 개선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학업 성적을 부실하게 관리하는 학교에 대해 행정적·재정적 제재를 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각 시,도 교육청에는 성적관리 부정의혹 등의 민원이 들어오면 5일 이내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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