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의사 수, 외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

우리나라의 의사 수가 외국에 비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의료인력 국제비교'에 따르면 재작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인구 대비 의사·한의사 수는 1 대 6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프랑스 1 대 298, 독일 1 대 302, 미국 1 대 365명 등 선진국의 절반 수준입니다.

치과의사의 경우도 우리나라가 1 대 2천666명으로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약사 숫자는 1 대 천482명으로, 미국 1대 천456, 일본 1대 888명 등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