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디지털분야의 경쟁력 제고와 경기 활성화를 위해 총 4천171억원을 정보기술분야에 투입키로 했습니다.
정부는 21일 경제장관간담회를 열고 IT분야 활성화를 통한 경기진작을 위해 행정·지식 데이터베이스확충과 교통·물류시스템 개선, 범정부 통합전산환경 구축 등 3개 분야, 8개 사업에 총 4천171억원을 투입키로 했습니다.
또 정보통신부를 주축으로 관련 부처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국력강화대책 추진반'을 구성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벤처캐피탈 투자기업과 연구개발기업 등을 벤처기업으로 지정하는 벤처확인제도가 올해말로 완료됨에 따라 상반기중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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