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부 지바현 앞바다에서 19일 오후 3시 11분쯤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를 발효시켰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지진에 이어 높이 50cm 이상의 쓰나미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경보를 내렸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강진 발생…'쓰나미 경보' 발효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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