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장쌀 등급, 생산자 마음대로 표시

시중 포장쌀의 품질등급 표시가 객관적 검증없이 생산자 마음대로 표기돼 있어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민단체가 등급표시된 포장쌀 2천여 개를 조사한 결과, 92%가 '특'등급이었고, 나머지 8%는 '상'등급, 그리고 '보통'이하 등급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특히 농림부가 지난해부터 쌀의 포장 겉면에 품종과 생산연도 등 6가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게 했으나 조사대상의 16%가 지키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