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정부가 지진해일 사망자 수를 7천여 명 늘리면서 남아시아 지진해일 총 사망자가 17일을 기준으로 할 때 17만5천 명을 넘어섰다고 로이터 통신이 집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덴마크 외무부의 한 관리는 피해가 가장 컸던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에서 구호요원들을 겨냥한 테러가 임박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외무부는 그러나 근거없는 보도라고 부인했으며, 아체 반군인 자유아체운동도 구호요원들을 해치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