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전 대법원장은 투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수난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태흥 전 대법원장 마포대교서 투신
유태흥 전 대법원장이 17일 오후 6시쯤 마포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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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전 대법원장은 투신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수난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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