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워버그핀커스 불공정거래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1.15 11:54 조회 조회수 금융감독원이 지난 2003년 발생한 LG카드의 내부자거래 의혹과 관련, 당시 2대 주주였던 미국계 펀드 워버그핀커스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감원은 당시 워버그 핀커스가 LG카드의 보유지분을 모두 매각했다며 내부자정보 이용에 해당되는 지 여부에 대해서는 최종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워버그핀커스의 한국 대표인 황성진씨는 LG카드의 사외이사를 맡은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물 차오른다" 다급한 신고…단서 잡은 경찰 '기지'가 살렸다 쓰레기 더미 속 비닐·신문에 '둘둘'…열어보니 '경악' 동영상 기사 '푸바오 동생' 슈바오, 벌써 '몸무게 60배'?…사육사도 놀란 폭풍 성장 동영상 기사 치료도 못 해보고 사망…'확진 1만 육박' 공포 덮쳤다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 시도했는데…2심 대폭 감형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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