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웅 국방장관은 불우이웃과 사회복지단체를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펴 온 주한미군부인단 봉사단체인 '조선 기프트샵'을 찾아 감사패와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조선 기프트 샵'은 주한미군부인단의 자원봉사 활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0년대초 비영리단체로 설립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세계각국을 여행해 구매한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부인단은 지난 93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소록도 병원 등에 10만달러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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