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서 한국인 1∼2명 피랍 첩보

외교부, 진위 여부 확인작업 착수

이라크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두명이 피랍됐다는 첩보가 입수돼 정부가 긴급확인에 나섰습니다.

외교통상부는 9일 밤 최영진 차관 주재로 영사관련 긴급회의를 열고 첩보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한 확인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국방부는 이라크에 나가 있는 군인은 물론, 자이툰부대 코리아센터에 묵고있는 민간인은 전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