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격 사퇴한 이기준 교육부총리의 장남 동주씨의 대학 부정입학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연세대에 따르면 동주씨는 지난 86년 연세대 화학공학과에 입학할 당시 학적부에 외국인으로 기술했습니다.
따라서 재외국민특례입학이나 외국인특별전형의 경우에 해당하는 데, 당시 연세대 학칙으로 볼 때 재외국민특례입학 자격에 미달했습니다.
연세대측은 외국인특별전형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확인할 길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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