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으로 투병생활을 해 온 가수 길은정씨가 7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최근 암세포가 골반으로 전이되면서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던 길씨는 7일 저녁 정신을 잃고 쓰러진 뒤 깨어나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직장암으로 투병생활을 해 온 가수 길은정씨가 7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최근 암세포가 골반으로 전이되면서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던 길씨는 7일 저녁 정신을 잃고 쓰러진 뒤 깨어나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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