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증자 협상 극적 타결 "LG 그룹과 채권단, 각각 5천억씩 분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31 09: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LG카드 증자를 위한 LG그룹과 채권단간의 협상이 양측이 각각 5천억원씩 분담하는 선에서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산업은행 유지창 총재는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4개은행 은행장회의가 끝난 뒤 LG카드의 자본잠식이 애초보다 2천억원정도 줄어들어 1조원만 증자하면 되게 됐다면서 이에 따라 채권단과 LG그룹이 각각 5천억원씩 증자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얼굴 들이밀어 보란 건가" 수능 앞두고 'AI 안경'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무 것도 안 남아"…13시간 동안 축구장 4개 '잿더미' 동영상 기사 "흉기 미리 챙겼나"…상사 찌른 30대 역무원 체포 동영상 기사 '악취 난다' 연락받았는데 "인형인 줄 알았다" 동영상 기사 펜스 뚫고 그대로 '쾅' 어린이집 돌진…"급발진" 주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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