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그동안 너무 팍팍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송년 만찬을 한 자리에서 "지금까지 언론과 관계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서로 너무 팍팍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도 든다고 토로했습니다.

노대통령은 그동안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돌팔매를 맞고 피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며, 올 상반기까지도 그렇게 쫓기며 지낸 것 같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또 가슴을 터놓고 얘기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면서 앞으로 언론과 따뜻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협력 관계를 맺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 발언 동영상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