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와 벤처기업협회, YMCA 등이 참여하는 '기업사랑 협의회'는 24일 반시장·반기업정서 해소를 위해 경제 교과서 개편작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초중고교 교과서에 반기업·반시장적 분위기를 조장하는 내용이 많이 포함돼 있다고 보고 이런 내용을 찾아내 내년으로 예정된 제8차 교육과정 개편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 대한상의는 지난해 10월 현행 경제·사회 교과서에서 기업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62개 문구의 수정을 건의해, 올 신학기에 이중 40개 항목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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