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이어 검찰에도 맞벌이 직원들을 위한 탁아시설이 들어섭니다.
서울고등검찰청은 서울 서초동의 고·지검 청사 부지에 직원들을 위한 탁아시설을 세우기로 하고 설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0월 완공될 이 탁아소는 245평 규모의 2층 건물로 놀이방과 공부방 등을 갖춰 놓고 90여 명의 아동을 수용하게 됩니다.
이에 앞서 법원은 재작년 10월 서초동 서울법원 종합청사 별관에 어린이집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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