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매서운 추위 내일까지 이어져

강추위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23일)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8.1도까지 떨어졌고 철원은 영하 13.1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상 1도까지 오르는 등 차가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진 뒤 성탄절인 모레부터 조금씩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탄절인 모레는 전국에 구름만 많이 낄 것으로 보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