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매입금 가로챈 부동산업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21 17:09 조회 조회수 투자자로부터 받은 토지 매입금을 가로챈 혐의로 부동산업자 48살 강 모씨가 경찰에 구속되고 공범 45살 최 모씨는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4월 양주시 매곡리와 삼숭동 일대 땅을 산 뒤 되팔면 차익을 챙길 수 있다고 꾀어 35살 백 모씨 등 2명으로부터 7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투자금으로 땅을 산 뒤 다른 사람에게 되팔아 2천여 만원의 시세 차익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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