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도심서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21 15:47 조회 조회수 대낮에 도심 한복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5살 박 모 여인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박씨는 지난 10월 29일 오후 인천시 구월동 한 은행 앞길에서 은행에서 나오는 61살 김 모 여인과 그 아들을 한두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김씨 아들이 자신을 4년간 따라다니며 괴롭혀 이들을 살해할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차 버리고 '풀숲' 숨어 있다 결국…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천장 무너져 38명 다쳤는데…"천운" 참변 막은 '빈 공간' 동영상 기사 "도망가네?" 역주행 사고 내고…"한국인 아니래요" 급증 동영상 기사 우린 오해 풀렸다는데…"경고성 메시지" 미국 답변 발칵 동영상 기사 [단독] "미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김정은도 막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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