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구상공 685㎞의 우주에서 움직이는 차량을 식별할 수 있는 고해상도 위성카메라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이스라엘 엘롭사와 공동 개발한 위성카메라는 가로와 세로 1m크기의 물체를 하나의 점으로 표시할 수 있는 고해상도 카메라로 도로위의 차량이 트럭인지, 승용차인지를 식별할 있습니다.
이 위성 카메라는 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중인 다목적 실용위성 2호에 탑재돼 내년 11월 러시아 플레체스크 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될 예정입니다.
실용위성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될 경우 위성카메라는 지도제작과 지질자원 탐사 등 다양한 분야에 영상자료를 제공해 재난 예방과 학술ㆍ연구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