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국회 정상화 방안을 놓고 여야의 지리한 대치가 17일도 계속돼 국회 정상화는 다음 주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열린우리당은 핵심쟁점인 4대 법안 처리 방식을 당 지도부에 일임하기로 해 이번 주말 여야 원내대표 접촉을 통해 국회 정상화 방안이 마련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국회정상화 진통 계속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