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이 경기도 이천의 자동차기술연구소에 차대차 주행충돌시험장을 준공해, 실제 자동차를 충돌시키는 차대 차 충돌 교통사고 피해실험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시했습니다.
보험개발원의 충돌시험장은 7천700평 공간에 직선 2백40m, 교차 70m의 주행로가 설치돼 최대시속 70㎞로 달리는 차량의 충돌실험이 가능합니다.
보험개발원은 앞으로 다양한 충돌실험을 실시해 결과를 일반에 공개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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