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서비스를 고급화한 외식업 아이템이 창업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명품 같고 가격은 저렴한 매스티지 창업을 윤소영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이 치킨 전문점에는 젊은 여성 고객이 특히 많습니다.
기존 치킨 가게들과는 달리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색다른 치킨 메뉴가 많습니다.
분위기를 즐기려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고급 와인도 한 잔씩 주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왕윤호/와인치킨까페 : 기존 치킨집과 차별화된 와인 숙성시킨 닭등 차별화한 메뉴로 매출이 3-40% 정도 늘었다.]
이 보쌈 전문점도 요즘의 웰빙 소비 성향을 감안해 메뉴를 개발했습니다.
고급 갈비를 보쌈 재료로 쓰고 용기도 건강에 좋다는 대나무 등을 이용합니다.
품질 유지를 위해 점심, 저녁 시간에만 하루에 백개씩 한정 판매합니다.
[서민교/맥세스 컨설팅 : 매스티지 창업은 잘만 되면 비교적 안정된 이윤을 보장받을 수 있다. 소비자 요구에 맞는 품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관건인 만큼 아이템이나 마케팅 능력 등을 고려해 가맹업체 선택해야한다.]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우하우가 매스티지 창업의 비결입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