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호 전경련 회장을 비롯한 경제단체 대표들은 긴급 모임을 갖고 과거 분식회계를 반성하고 투명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회장단은 분식회계가 재발되지 않도록 내부통제 장치를 강화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을 통해 경제난 극복에도 힘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경제단체 대표들 "과거 분식회계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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