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노조, LG그룹에 채권단 요구 수용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15 15:30 조회 조회수 LG카드 노동조합이 LG그룹에 대해 채권단의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LG카드 노조는 15일 성명서에서 "LG그룹이 주주의 유한책임이나 1년전 합의 완료 등을 거론하면서 채권단 요구를 거부하는 것은 카드사태의 책임을 망각한 국민기만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특히 "경영실패의 책임은 당시 실질적 지배주주이자 등기이사였던 구본무 회장과 대주주에 있다"면서 추가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입영통지서 받고도 "군대 안 갑니다"…30대 남성 실형 '쿵' 인근 아파트 단지 덮쳤다…40대 조종기사 날벼락 5살 몸 곳곳 끔찍한 흔적들…갈비뼈 부러지도록 폭행 동의 없이 성관계 후 촬영…혼인 전 아내 강간 혐의 추가 젠슨 황 옆 술 마시던 여성 정체에…"비상" 백악관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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