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후배 가혹행위 고교생 영장

말을 듣지 않는다며 후배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19살 김모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9살 최모군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자신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학교 후배인 18살 이모군에게 담뱃불과 라이터로 화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