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발표한 세계 수준의 논문 수는 세계 13위였지만, 이들 논문이 다른 학자에 의해 인용되는 피인용회수는 34위에 그쳐 연구 논문의 양적 확대와 함께 질적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미국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즉 SCI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우리나라 학자들이 SCI에 올린 논문은 모두 만 7천 785편으로 지난해보다 19.2%늘어 세계 13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논문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피인용회수는 34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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