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라크 주둔 자이툰 부대의 파병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 간 연장하는 내용의 동의안을 찬성 10표, 반대 2표로 가결해 본회의로 넘겼습니다.
국회는 9일 본회의에서 이라크 파병연장 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국방위, 이라크 파병연장동의안 가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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