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여고생 100여 명 식중독 증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2.03 09:27 조회 조회수 전남 순천 지역에서 고등학생 100여명이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1일 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모 여고 학생 118명이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이중 15명은 증상이 심해 입원 치료 중입니다. 보건당국은 점심으로 먹은 돼지고기나 달걀이 상해 식중독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훈장도 받았는데 트럼프 편…머스크 "우크라 새 지도자 필요" "생후 2개월 딸 숨 안 쉰다" 신고하더니…홈캠 영상 지운 아버지 청와대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신속수습지시" '10월 늦더위'에 마라톤 뛰다 결국…21명 병원 이송 "쏴라" 보이는 족족 '탕탕'…최고급 호텔서 탈출 작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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