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 교육부 장관 해임건의안 제출 검토

"사전에 기미 알고도 무대책으로 문제 확대"

한나라당은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는 수능부정사건과 관련해 안병영 교육부총리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은 "오늘(1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수능부정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사전에 부정 기미를 알고도 무대책으로 일관해 문제를 확대시켰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면서 이렇게 전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원희룡 의원 등 소속 의원들로 항의 방문단을 구성해 1일 경찰청 등을 상대로 정부대책 등을 따질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