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의 권영길 의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전국공무원노조 이병하 본부장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은 경찰청장의 파면과 사과,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했으며 민노당 김혜경 대표는 항의 표시로 25일 청와대 만찬에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공노 본부장 회견 도중 체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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