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언바세바'가 언론개혁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독자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국민적인 관심과 지지를 끌어내는 개혁의 장을 마련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보도부문 특별상으로는 '전두환 비자금 추적', '철모 등 군납비리' 등을 심층보도한 MBC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이 선정됐다.
활동부문 특별상으로는 사내 민주화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은 언론노조 인천일보 지부(위원장 정찬흥)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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