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회장 일가 납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용의자 3명의 사진이 실린 전단지를 전국에 배포하고 공개 수배했습니다.
30살 홍상범은 키 182cm에 미남형이고 배형일은 도수 높은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또다른 공범 34살 박태경은 왼쪽 목에 점이 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기업인 일가 납치용의자 공개수배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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