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의료원, '서민·중산층 병원'으로 거듭난다

서울시 산하 '서울의료원'은 12일 비전 선포식을 갖고, 환자중심병원, 일류수준 진료, 한마음 화합을 경영 이념으로 내걸었습니다.

의료원은 앞으로 매주 토요일 저소득층과 장애인, 무의탁 노인 등 취약계층을 무료로 진료할 계획이고, 올해말까지 부지를 검토한 뒤, 오는 2009년까지 신내동 쪽으로 이전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