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이 지난 주에도 평균 0.12%가 떨어져 지난 5월 이후 단 한차례의 반등도 없이 계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형별로는 41평에서 50평까지의 전셋값이 0.25% 떨어진 반면 20평에서 40평까지는 0.07퍼센트 떨어져 대형 아파트의 전셋값 하락폭이 더 컸습니다.
지난 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는 0.09% 떨어져 한주 전보다 하락폭이 다소 줄었지만, 소형아파트 값이 중·대형아파트보다 더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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