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오는 8일부터 5일간 서울 등 4개 지역에서 재난위험시설 집중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방방재청의 집중점검은 재난위험시설 지정의 타당성 등 지자체 재난안전 관리 시책 전반에 대한 서면점검과 함께 'D·E'급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현장확인 등으로 이뤄집니다.
소방방재청은 특정관리대상에 들지 않는 시설이라도 재난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자치단체장이 수시 특정관리대상시설로 지정해 관리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