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3년 정전협정 체결 뒤 주한미군이 맡아 온 JSA, 즉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경비임무가 한국군으로 완전히 넘어왔습니다.
주한미군은 한미 간의 군사임무전환 이행계획에 따라 180여명이던 미군 병력을 철수했고 1일 0시부로 경비 임무가 한국군으로 완전히 이양됐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 JSA 경비 반세기만에 종료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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