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여대생 실종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실종된 노모씨를 뒤따라 버스에서 내린 여성이 수원 영통에서 승차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탔던 버스의 CCTV를 판독한 결과 노씨가 하차한 정류장에서 함께 내린 여성이 이 버스의 출발지인 수원 영통의 한 정류장에서 버스를 다시 탄 것을 밝혀냈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 여성이 최후 목격자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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