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희망퇴직 접수 내일까지 연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31 08:16 조회 조회수 인력 구조조정을 하면서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외환은행이 희망퇴직 접수를 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외환은행의 로버트 팰런 행장과 김지성 노조위원장은 29일 만나서 이런 내용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직원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희망퇴직 연장 접수에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은행측은 또, "정리해고는 최대한 피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경찰 눈 마주치자 '움찔'…"수상한데"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여성 목발 부러뜨리고 술 먹이고…카광에 맞선 변호사 "나 중학생이야" 집 찾아가 강제추행…초등생도 당했다 전자발찌 떼자마자…무참히 살해당한 여성 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군악대 끼고 광란의 파티"…정신 못 차린 공군의 민낯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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