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국에서만 위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던 주민등록증의 복제방지 홀로그램을 국내에서 위조한 일당이 처음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성남 중부경찰서는 불법 체류자들을 상대로 신분증을 위조해 주고 한장에 3백만원씩 받아 챙긴 혐의로 중국 동포 39살 강모씨 등 기업형 위조단 22명을 검거했습니다.
그동안 중국에서만 위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던 주민등록증의 복제방지 홀로그램을 국내에서 위조한 일당이 처음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성남 중부경찰서는 불법 체류자들을 상대로 신분증을 위조해 주고 한장에 3백만원씩 받아 챙긴 혐의로 중국 동포 39살 강모씨 등 기업형 위조단 22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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