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딸에게 '뺑소니' 책임전가하려다 구속

<8뉴스>

교통사고를 내고 뺑소니 친 뒤 대학생 딸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려던 비정한 아버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46살 정 모씨는 지난 8월 승용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뒤, 딸에게 허위 자백을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이미 두 차례 형사처벌을 받았던데다 사고 당시 무면허 상태여서 무거운 처벌이 두려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