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는 신고하지 않고 해외 부동산과 골프장 회원권을 사들인 기업 77곳과 개인 89명에 대해 외국환거래 정지와 해외 직접투자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금감위는 또 증여성 송금을 통해 불법 외화 유출과 탈세 의혹이 있는 기업 2곳과 개인 13명의 명단을 검찰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 외환거래자 무더기 제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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