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년만에 핀다는 우담바라를 아십니까?
불경에서 여래나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만 핀다고 나와있는 상상의 꽃입니다.
느닷없이 웬 우담바라 타령이냐구요?
얼마전 국가정보원 한 간부 사무실의 창가에서 이 꽃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정원이 제공한 화면을 생생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우담바라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 드리자면, 여래가 세상에 태어날 때 꽃이 피며,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면 그 복덕으로 말미암아 감득해서 꽃이 핀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이 꽃이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은 상서로운 징조라 일컫는다고 합니다. 식물학상으로는 인도 원산의 뽕나무과 상록교목에 속합니다.
'우담바라' 생생뉴스에서 상서로운 기운을 받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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