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 3분기까지 신고된 수입식품 만4천여건 가운데 1%에 해당하는 148건에 대해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부적합 비율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0.2% 포인트 증가한 것입니다.
유형별로 보면 건강기능식품이 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류와 일반가공식품이 각각 15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위반 내용별로는 미생물기준위반이 40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미국이 28건으로 가장 높은 부적합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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