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다음달 4일과 5일 이틀 동안 정책 의원총회를 갖고, 국가보안법을 비롯한 이른바 4대 개혁 법안에 대한 당론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특히 국보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당 차원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정책 의총 직전인 다음달 3일까지는 내부논의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또 오는 25일 국정감사 평가를 겸한 국감 보고대회를 갖기로 하는 등 4대 법안을 둘러싼 대국민 홍보전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