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미 150톤 유기농으로 둔갑 판매 SBS 뉴스 Seoul 작성 2004.10.06 13:38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일반미를 유기농쌀로 속여 판 혐의로 46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씨는 재작년부터 지난해까지 충남 서산에서 자신이 직접 재배한 일반미 150톤을 유기농 쌀인 것 처럼 속여 도매상 등에 파는 수법으로 2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씨는 농산물 품질 관리원이 발급하는 유기농 인증 마크를 변조해 일반미에 부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줄줄이 적발" 대학교들 발칵…대입 시험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동영상 기사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고인이 남긴 충격의 '홈캠' 동영상 기사 "부캉이 있는데 무슨 짓"…새벽 수상한 남성 나타나더니 동영상 기사 전망대 만들었더니…"부끄러운 줄 알라" 민폐 가족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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